최근 포토로그


2010/06/01 23:59

방명록 및 공지 2 기타 영역





본 얼음집(이글루는 이누이트들의 얼음집 ㅇㅇ)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여기는 링크신고용 또는 기타 하고 싶은 말이나,






친목용으로 쓰이는 곳입니다.





쥔장이 가끔 덕에 주화입마되는 경우도 있으나





예를 어기지는 않는다는 방침은 잊지 아니하니





이 점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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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폰 젝트 독일참모본부 1933년판 4대 장교론

2010/02/08 06:28

최근 이글루 보는 느낌... 기타 영역

1.  원래 이글루가 전쟁터이긴 한데...


뭐랄까... 


항장불살이나 포로에 관한 제네바 협정 1929년판도 안 보이고...


한번 까기 시작하면 문제의 현안을 넘어서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걸 그야말로 다시는 못 일어서게 밟아 버리는 거 같은데...


이게 무슨 히틀러와 스탈린의 전쟁과 같이 모든 걸 다 쓸어버려야 하는


사상이 깃든 절대전쟁도 아닌데...


잘못되었다고, 틀렸다고 완전히 개박살을 내 놓는 건 뭔가 좀 아니라고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2. 글을 쓰면서도 기분이 찝찝하군요.


사실왜곡이나, 애초에 잘못된 편향에 대해서는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한번 가지고 블로그 몇 개를 매장하는 건 좀 그렇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이라서, 게임 유닛 족치듯이 서로를 족치는 행위가 군데군데서 보입니다.


참...외교사를 읽어보면서 절대전쟁으로 가는 막장테크에서 그 절대전쟁에서 뜨겁게 데여 보고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화해를 필요로 하면서 어거지로 접근해가는 국가들의 행태를 보면서...  좀...




기분이 상당히 많이 찝찝합니다.



3. 잘못한 사람은 잘못 적은 사실에 대해서 사과문이나 정정문을 걸어두고,


지적하는 사람은 논지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선에서 그쳐야지 이건 뭐...


말 그대로 전쟁으로 치면 민간인 대량학살, 포로학살 수준이군요.





4. 이글루스에 벌어지는 특히, 이오공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쟁패에 대해서 회의가 듭니다.






해안으로 향한 질주로 남부를 쑥대밭으로 만든 셔먼 장군도


전쟁이 비참하다.  전쟁하자는 놈들은 전쟁을 안 겪어 본 놈들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여기서 싸움이 그치지 않는 건 뭐라 봐야 할까요...


셔먼보다 르메이가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퍼버틴 맞고, 나치즘에 물들어 죄책감을 못 느끼는 수준인지


아니면 마치 이게 인류를 구하기 위한 위대한 자유의 걸음이라 보는지 (...)





5. 진짜 이글루스을 자제하는 건 어렵더라다도, 비스마르크가 독일 군부를 제어했듯이


최소한 전쟁의 목적을 그나마 자신에 현실적으로 이익이 되도록 정하고


그 전쟁의 수단과 방향과 전과획득 및 확대에 있어 그것들이, 그 목적에 좀 종속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2/08 01:41

예외적으로 한 사람 차단했습니다. 기타 영역

차단 이글루 주소이글루 이름등록일
1leejaeyul5.egloos.com이재율2010/02/08
선택한 항목을 삭제



캡쳐하기도 귀찮습니다.   여기 관리자이자 주인장은 이재율이란 사람이 죄인이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 사람들과도 아무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무작위로 블로그에 그렇게 적고 다니는 건 뭔가 심히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예외적으로 삭제를 했는데도 자꾸 다니까 차단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저게 해킹일지도 모르지만, 우선 스팸신고와 차단을 걸어 두겠습니다.


이재율의 덧글이 올라왔거나 그 사람에게서 시비가 걸려온 경우 이 글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2010/02/07 18:05

謹 弔 문화 (예술, 스포츠)




故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3 23:58

미래사진이라나 뭐라나... 소소한 잡상들

빌어먹을 어린왕자놈(...)


만슈타인's Future


다행히도 그나마 동물이군요 (...)


하는 곳 http://kr.miraino.jp/

2010/02/03 23:55

취향테스트라... 소소한 잡상들

저도 취향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하다가


이런 것도 떠 보고...





떴습니다.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오락은 예술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고, 예술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을 거야. 근데, 그렇다고 네가 지금 예술가가 되겠다고 하면 넌 그냥 머저리일 뿐이야.” – 스티브 마틴

 

이곳은 문화적인 실용주의/물질주의/보수주의의 영역입니다.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실학파, 혹은 즐길만한 문화 콘텐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들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혼자의 세계에 빠져 사는 괴팍한 아티스트, 상식적인 선을 넘어선 비주류 예술가, 추상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사회 부적응자들에게는 친밀하지 않은 곳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호
     
  •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선호.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 됨
     
  •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현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한 메시지 선호
     
  •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관련 항목에 이게 나오긴 하더군요...




그러나 감덕 감덕.... ( 둥 )

2010/02/03 23:21

처음으로 축전을 받았습니다. 기타 영역

만슈타인님 2.1Kilo 달성 의뢰로 축전요



m1a1carbine횽에게 가화만사성,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0/02/03 22:50

우리는 피를 흘릴 각오가 되어있는가? 정치 (일반, 이론)




역사에서 국민국가의 등장이후 어떤 나라와 그 나라 국민을 분리하기란 매우 힘들다.


이는 어느 전장터에서나 마찬가지이며, 어떠한 정치세력으로부터도 마찬가지이다.


전장에서 죽어가는 생명들에게 애도를 표하는 바이며, 다시금 국익과 강대국이나 국제사회 의무에 대해


소태를 씹을 뿐이다.


아울러...


"전쟁하자는 놈들은 전부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놈들이지."라고 불장난을 경계하신


해안으로 질주를 하신 셔먼 장군의 말씀을 한번 더 새겨 보면서... 




사진 제공 :  http://synki21.egloos.com/


사진 원 출처 :  사진만 그나마 개념있는 유용원의 군사세계라 읽고 비딴이라 읽는 곳...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국밥집에서도 감시를 포기하냐...   그 틈에 모 에어베이스의 G와 B가 올라와서 문제지...

2010/02/01 22:20

21K 기타 영역



많은 분들이 이 누추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감덕선언으로 이러한 성원에 제때 보답 못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1/30 21:10

레알 쩌는 듯 역사 일반

국왕이었다가 총리가 된 사람


차후 정리 좀 해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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