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람을 이끄는 풍모가 다른 거 같다.
한 나라 지도자로써는 심히 의심갈 정도...
이오 공감 갔다하니

Fritz Erich Von Manstein 원수가 말했다는
4부류의 장교 이야기를 덧 붙입니다.
네 종류의 장교가 있다.
첫째, 게으르고 멍청한 장교다. 그들은 혼자 놔두면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다.
둘째, 열심히 일하는 지혜로운 장교다.
그들은 모든 세세한 사항까지 적절하게 처리되게 하는 뛰어난 장교다.
셋째, 열심히 일하면서 멍청한 장교다. 이들이야말로 진짜 골칫거리다.
이런 장교는 당장 잘라야 한다. 그들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일만 골라서 한다.
마지막으로, 똑똑하고 게으른 친구들이다.
이들이야말로 장군으로 승진할 자격이 있다.
다시금 실용각하를 생각합니다.

한 나라 지도자로써는 심히 의심갈 정도...
이오 공감 갔다하니

Fritz Erich Von Manstein 원수가 말했다는
4부류의 장교 이야기를 덧 붙입니다.
네 종류의 장교가 있다.
첫째, 게으르고 멍청한 장교다. 그들은 혼자 놔두면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다.
둘째, 열심히 일하는 지혜로운 장교다.
그들은 모든 세세한 사항까지 적절하게 처리되게 하는 뛰어난 장교다.
셋째, 열심히 일하면서 멍청한 장교다. 이들이야말로 진짜 골칫거리다.
이런 장교는 당장 잘라야 한다. 그들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일만 골라서 한다.
마지막으로, 똑똑하고 게으른 친구들이다.
이들이야말로 장군으로 승진할 자격이 있다.
다시금 실용각하를 생각합니다.




덧글
원래그런놈 2009/06/14 17:07 # 답글
지금 우리의 대통령은 멍청하고 부지런 합니다. 이건 악몽입니다. 그나저나 저도 추천합니다.
만슈타인 2009/06/14 17:08 #
그래서 다시 실용 각하를 생각해 보죠 으허허허...
maxi 2009/06/14 17:56 # 답글
으허허허 너님 오해가 많은거 아니냐능
만슈타인 2009/06/14 19:49 #
오해 X 거짓말의 결과는? 王궁금.
천지화랑 2009/06/14 18:04 # 답글
그냥 멍청하고 부지런하면 또 괜찮습니다. 그런 인간들은 십중팔구 자기가 똑똑한 줄 알지요. -_-;;
만슈타인 2009/06/14 19:50 #
허허허허 그런 사례가 케네디 행정부 급 초기에 잠시 있었다가 급 반성했는데, 이 정부는 1년 넘게 가니 말 다한 듯
unmp07 2009/06/14 18:13 # 답글
이오공감에 간거 축하하오 만슈형ㅇㅇ
만슈타인 2009/06/14 19:46 #
ㄳㄳ
NIJINSKY 2009/06/14 18:17 # 삭제 답글
제 아는 선배가 청와대 근처에서 식당하는데 청와대 사람들이 자주 와서 밥을 먹는대요. 근데 예전 참여정부 때는 사람들이 와서 밥만 먹고 계산하고 아뭏든 점잖고 깔끔했는데 MB정권 아그들은 점심때 술을 먹어가며 사무실 들어갈 생각을 안 한다고 욕하더라고요 -.-
만슈타인 2009/06/14 19:50 #
어허 참 할말이 없군요... 점심부터 깡술에... 각하께서 7시 반에 국무회의 한다고 난리법석인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듯
비르투 2009/06/15 22:44 #
어찌 생각하면, 멀리서 대강의 사정만 보는 우리도 이렇게 속이 타는데 곁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습니다.측근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만슈타인 2009/06/15 23:33 #
이번 정부들어 공무원들 과로시 비율이나 비교할까 하는 생각이..
제노테시어 2009/06/14 18:18 # 답글
만슈횽의 본격 네임드 진입 시도 첫발이 이렇게 내딛어진건가!
만슈타인 2009/06/14 19:48 #
공부하다 들어와보니 일일 접속수 1000넘었음 ㄷㄷㄷ
피셔 2009/06/14 18:19 # 삭제 답글
약간 엇빗나간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이 얘기는 만슈타인이 했다는 얘기도 있고 젝트가 했다는 얘기도 있고 그렇더군요.
만슈타인 2009/06/14 19:48 #
논란이 좀 있는 것이죠. 이 어구도 프러시아 원수는 배반하지 않는다 이런 것일 수도 있고요. 여튼 제 생각에는 만본좌는 독일 육군 역사가 키워낸 값진 결과물중 하나라 보는 입장인지라 ㅎㅎ
물속인간 2009/06/14 18:39 # 답글
완전 죽겠어요...ㅡ.ㅜ
만슈타인 2009/06/14 19:51 #
진짜 실용개한번국민으로서 살기 힘듭니다. 대한민국일때가 나았다고 하는 게 점차 힘 얻어가는 반응 lllorz
이글 2009/06/14 18:55 # 삭제 답글
부지런한 게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제 뱃속 채우는 데에만 열심이라 문제
만슈타인 2009/06/14 19:51 #
에휴... 지금 해먹는 건 얼만지 알 수 없으니... (먼~~~~산)
액시움 2009/06/14 19:09 # 답글
멍청한데다 부지런하고 방향성까지 어긋났으니 정말 답이 업ㅂ네연
만슈타인 2009/06/14 19:52 #
그야말로 불도저가 불을 내 뿜으며 탁아소 덮치는 꼴? ( 둥 둥 둥 )
윤민혁 2009/06/15 11:29 # 답글
이 말은 1933년 독일군 부대지휘론에 실린 이야기입니다. 제 이글루에 관련 이야기가 있으니 트랙백하겠습니다.
만슈타인 2009/06/15 13:13 #
민혁사마 강림 굽신굽신 정말 감사합니다
2009/06/15 11: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만슈타인 2009/06/15 13:14 #
ㄷㄷㄷ 그치지 않는 떡밥인 듯.. 소햏은 소햏의 네이버 블로그에 퍼 놨던거 가져온 것인데 ㄷㄷ